어제 모 티비 방송에서 이은미씨가 이 곡을 부르시데요..2년만에 나온 신곡이어서 더 반가웁고.. 기뻤네요..괜시리..
마치 지금 내가 누구를 짝사랑하고 있는 듯..가슴이 저려옵니다..
오랫동안 연락을 못하고 있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이곡을 듣고선 제가 생각나서..음..
이은미씨의 [애인이 있어요] 신청합니다..
오늘 저녁에 할인쿠폰을 써보겠다고 먼 곳에 있는 마트로 장을 보러 갔었는데요...
장보고 난 후 집으로 오는 길에 번뜩 생각나더군요..
할인쿠폰을 안썼다는 것을 ...바보..
괜히 손해본 듯.. 속상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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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어요
megblues
2005.11.19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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