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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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축하해주세요
차두진
2005.11.23
조회 25
영준형님 안녕하십니까.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네요.
열달간 고생한 현주에게(아내 이름입니다)
너무 고생했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얼마 후면 세상의 빛을 볼
제 아들과 이 노래 듣고 싶습니다.
아들 이름도 벌써 지어놨어요.
바다해자와 밝을명자를 써서 해명이에요.


Will Smith의 Just the two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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