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씨 너무 반가워요~
매주 화요일 유열의 음악캠프에서 듣던 친근한 목소리...
오전에는 89.1 저녁에는 93.9를 듣는 애청자입니다.
어제 규찬씨가 영준씨 오신다는 얘길 듣고 너무 반가웠어요.
밤에도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네요.
이번주 영준씨의 해박한 음악지식으로 추억의 밤을 만들어주세요.
다시한번 느므느므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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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준씨 반가워요~~
박정옥
2005.11.2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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