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 축하드려요... ^____^;;;
축하받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너무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저희 형이 드디어 취직을 했습니다! 그동안 맘고생도 많았고
했는데... 좋은 회사 취직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간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형에게 수고했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 제 사랑하는 동생이 수능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게다가 재수하는 녀석이라 고생 많이 했는데... 그래도 성적은
둘째치고서라도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
그리고 전... 4일 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아직은 만나도 그런 사이인지 잘 알지도 못하겠고 모든 것이
새롭고 어색하지만 그냥 함께 있으면 좋은 사이입니다.
그 아이가 제게 이 방송을 알려준만큼 이곳에서 축하 받고
싶네요...
.
정말 2005년 제게는 안좋은 일만 가득하다고 느끼고 제 자신이
참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적도 많았지만.. 참고 버티니까 좋은
결실들이 주위에서 그리고 제게서 이루어지는 것 같아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하는 맘, 수고했다는 제 맘, 우리 가족과 여친을 위해
같이 듣고 싶네요~~
여자친구 홈피에 있는 곡인데... 가사도 좋고 음악도 좋아서...
So in Love - Christian Wunderlich 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축하해주세요!
누리리더
2005.11.23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