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들 할것입니다..
그런데 전 멋진 엄마 보다는 못된 엄마 인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가을부터 지금까지 감기가 떨어지지 않고
어제는 큰아이 이유없이 울어서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 너무 심해서 고막이 터지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 아프지 않게 잘 키우는데 왜 전 안되는지..
매일 힘들다만 하는 절 보면서 답이 안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오늘은 절 많이 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답을 찾아..정말 우리 정호 정인이 한테 멋진 엄마가 될어주고 싶습니다..
정호 정인아 못난 엄마 지만 너희들 정말 많이 사랑한다..
신청곡 안치환님에 고해..
유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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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서해아파트 103동16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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