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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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함께 하기를..
티티카카
2005.11.23
조회 21
음악은..
지나간 과거를 추억할 수 있게 하고
쉴새없이 바뀌는 기분을 맞추는 데 최고의 친구.
생각해보면..
제가 힘들 때 진정 나를 달래주었던 이는
가족도 친구도 아닌 음악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 최고의 친구이자 연인인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기쁨은 표현할 수 없을만큼 즐겁답니다.
앞으로도 일상에 지친 제 귓가에 맴돌아 줄 것이며
사랑의 애틋함과 이별의 뼈저림도 함께 느껴줄 것이며
내 마지막 가는 길까지도 동행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홍경민의 이 밤을 다시 한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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