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오빠~^^
어제 꿈을 꿨는데요...
이미 오래전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나온거있죠?
제가 꿈을 좀 많이 꾸는 편이라...
꿈을 꾸면서도 어머! 얘가 여길 왜나왔지?
생각하면서 계속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ㅡㅡ;
몇개월에 한번씩 자꾸 제 꿈에 출연 하는데...
대체...왜? 그럴까요?
이미 헤어진지는 한 3~4년이나 되었는데말이죠!
혹시 평소에 제가 예전 그 남자친구를... 저도모르게 못잊고 있는걸까요?
누군가가 저에게 정말 잊었어? 라고 묻는다면...
Yes~! 라고 말할수있는데 말이죠..ㅎㅎ
하지만 그사람의 존재의식은...아직도 저를 괴롭히는 모양입니다..ㅡㅡ;
제가 비록 나이가 20대 중반이지만....
앞으로 있을지 모를 제 사랑이야기 중에서도
이미 그는...아픈사랑으로...
가슴 한구석을 저도모르게 지금처럼 차지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에...ㅡㅡ;
오늘 유난히 그사람 생각이 납니다.....
신청곡은요~ Soulciety ( 소울사이어티 ) - Tell Me 구요! 이노래 가사중에
- 추억의 끝에서 마추치는 사람이 너가되길 -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제겐 아마도 그사람이 아닐까 하네요....ㅡㅡ;
꼭~ 좀 틀어주세요~!^-^
아! 그리고 저 요즘 Soulciety 에 푹~ 빠져서 삽니다 ^-^/
앨범 전곡이 모두 좋네요!
자~! 다같이 빠~져 봅시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 유난히 그사람 생각이 납니다.....
Luv
2005.11.23
조회 2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