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DJ 하시고 처음..이렇게 길게 쉬시는것 같아요..
매일 방송하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휴가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잠깐 꿈음에 오실 두 분도 기대가 됩니다..히히^^
---------------------------------------------------
.하지만 지금은 슬픈데.
달에서 온 편지 보고,, 제 지금 상황이 떠올라서...
슬퍼졌는걸요..
근데 노래는..슬퍼하지 말라네요..
동전의 양면같아서, 나의 지금 상황이...끔찍하게 느껴지기도,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휴가 잘 다녀오세요^^
홍남기
2005.11.22
조회 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