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또, 벌써 연말-_-
나이는 먹어가고
이뤄놓은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고..
김국환의 '타타타'신청하면
저 때리실 건가요?^^;;
프로그램 분위기에 안어울리면
kirk franklin의 'lean on me' 들려 주세요^^
자끄 루씨에, 저 정말 팬입니다!!!
가난한 예술가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내고 있는
한 친구와 함께 꼭 가고 싶은 공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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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말..그리고 자끄 루씨에..
정윤희
2005.11.22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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