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 시간 즈음이면 항상 듣게 되는 꿈음.
라디오를 듣다 조규찬씨의 얘기를 듣고..살짝 신청해 봅니다.
두 공연 모두 좋을 듯 싶은데(자끄 루시에 트리오는 저도 즐겨듣는 음악이고요) 특별히 저보다는 부모님께 선물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여러 가지 마음 고생으로 힘든 일도 많으셨고 변변한 공연하나 못 보여 드린 듯 싶어 초대권으로나마 생색(?)을 내고저..^^
기회가 된다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신청곡은
장필순 언니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그럼 늘 수고하십시요.
연락처,백승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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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신청..그리고
lunapipi
2005.11.22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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