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주 좀 와야겠어요-_-
규찬님 특별휴가기간인것도 몰랐네요.
갑자기 낯선 목소리가 들려
게스트신 줄 알았는데
너무 긴 시간동안 규찬님 목소리가 들리지않아서요..ㅋ
늦었지만 반갑습니다 영준님
한남동민이신걸로 알고있는데..
같은 용산구민으로서 더욱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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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김은경
2005.11.2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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