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게을러진 제가 이제서야.................
김은정
2005.11.24
조회 27
안녕하세요.지금까지 게을러진 제가 이제야 정신을 차리려나 봅니다.든든한 큰언니덕에 편히 살다가 안 좋은 사정이 있어서 저혼자 독립하게 됐습니다.앞으로 나가야 할 게 갑갑하지만 얼마나 그동안 제가 편하게 게으르게 살았는지 실감할 정도입니다.이제 12월한 달동안 언니와 형부와 두 조카들과 더 잘 지내보려구요.이제 아무리 같은 서울에 살더라도 자주보기 어려우니깐요.어제가 저희 언니 결혼기념일인데도 그냥 지나갔네요.그래서 언니랑 형부랑 그동안 저 돌봐줘서 고맙다고 마리 아게마츠의 시네마 크리스마스 콘서트나 자끄 루시에 트리오 공연을 선물로 주고 싶어요.그럴 기회를 꼭 주시기 바랍니다.신청곡은 장국영의 투유입니다.이 추운 겨울에 들으면 무지 따뜻하고 편안해진 곡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