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어언 9개월..
고로 백수생활 9개월..
지금까지 면접 본 것만 해도 스무번이 넘네요.
곧 되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없어 집니다.
아침마다 출근하는 친구녀석들 보면 어찌나 부럽던지..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서,
아침이면 가방 메고 도서관에 갑니다.
아...제 인생의 봄날은 대체 언제 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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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우울모드
2005.11.24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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