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군대시절부터 야간근무서면서 후임병과 몰래몰래듣던 조규찬의
꿈음....제대는 1년 여전에 했지만 그때의 기억은 사뭇 새롭고
당시의 음악은 과거를 은은하게 회상시켜 줍니다.
얼마전에 군시절 잘따르던 후임병과 연락이 되었는데 팝취향이
비슷해서 꿈음 얘기를 꽃피웠죠
남자끼리 어쩌면 궁상(?)일지도 모르나 05년의 마지막은 마리의
공연으로 예쁘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꿈음에서 좋은 추억을 남겨주시길 바라며 글을 마칠께여
신청곡도 아울러 적습니다.
Starsailor의 alchoholic
신청인-조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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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혁
2005.11.24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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