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며칠 꿈음을 거르다가 ;;
오랜만에 찾았더니, 평소와는 조금 다른 촐싹맞은? ^^;; 목소리가 저를 맞네요.
규찬님 성격이나 목소리가 하루아침에 변했을 리는 없을테고...
몇초만에 아~ 배영준 씨구나 하고 깨달았답니다.
라디오에서 자주 만나던 배영준씨를 꿈음의 dj로 만나니 색다른 느낌이 드는걸요?
반갑습니다. ^^
반가워서 고백하는데, 사실 W의 숨은 팬이에요.
Where~ 시절에는 잘 알지 못했지만, 페이퍼에 실린 소박한? 인터뷰 기사를 접한 순간부터.
오늘 금요일 신청시간- W의 은하철도의 밤 신청하면 들려주시려나요? 규찬님과 달리? ^^;
아 은하철도의 밤에 이어서 규찬님도 안 계신데 규찬님 5집의 달 좀 들려주세요. 라디오에서 정말 듣고 싶은데 규찬님은 절대 안 틀어주시더라구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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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달의나무
2005.11.25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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