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14일....벌써 입대한지 10개월이 다되가는군요..
경계병이라 하루에 8시간 당직을 서서 무척 심심하답니다.
우리부대는 저멀리 떨어진 외딴 섬이라 라디오 청취 가능해서
규찬님의 꿈과 음악사이 자주 듣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군인을 위해
저의 신청곡 꼭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봄바람에 전철을 타면서 듣던
이승환-나무꾼의 노래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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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인입니다^^꿈과 음악사이 팬~!
일병 이현우
2005.11.27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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