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영준(!)님.
규찬님의 휴가 소식을 듣고..
며칠간의 방송을 듣고 있는데, 잘 적응은 되지 않네요. ^^;;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규찬닷송' 이 아닌 '영준'닷송이란 말에
헤드폰을 꼽고 혼자서 피식~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어색했던 걸까요..?
집으로 걸어오면서..
규찬님(졸린듯하면서 나긋나긋한.. ^^;)과 다른 왠지
한 옥타브 정도 높은 음성과 약간의 떨림까지..
편지를 읽듯 또박또박 읽는 목소리..
'fresh' 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방송이었습니다. 헤헷!
항상 규찬님의 방송에 익숙해져 있던 탓이겠죠...
우울했던 금요일이. 쐬주 한잔으로 인해
사알짝 웨이브를 탑니다.
"영준's request" 잘 듣고 있겠습니다.
>> Atomic Kitten - The last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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