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C형님 안녕하세요. (제이름 아실런지 모르겠네요,
김C스타일하실때 제 사연많이 읽어주셨거든요..ㅎ)
어제 김씨님 특유의 스타일
말끝에 뭐뭐~ 인것 같아요를 듣고서
김C형님인줄 알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투박한말투에 일상의 철학이 묻어있는 농담하며,
매니아들의 귀를 자극하는 흥미로운 음악 이야기하며
방송하신 그 스타일은 여전히 멋지시더군요.
어제 사연중에 어떤 여성분이 친정집에
온것 처럼 편안하다고 했잖아요.
저도 그랬어요. 일주일간 늘 하셨듯이 멋지고 편안한 진행해 주시고요.
앞으로 나올 뜨거운감자 3집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김C님 파이팅!^^ 입니다.
이곳에 앉아서 ,
김C님이 나올길 기다리고 ,
시청곡 나오길 바라면서...
신청곡 Jack Johnson - sitting,waitting,w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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