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보길도를 여행하며 좋은 사람들을 만났었습니다.
시인이 운영하는 동천다려라는 찻집은 여행자들의 편안한 안식처였어요. 이제 그곳의 주인은 여행자가 되고 찻집은 사라졌지만, 시인은 여행자들에게 음악을 선물하여주었습니다.
시인에게 받은 선물을 여행자들과 함께 듣습니다.
염소와 함께 풀을 뜯다-손병휘
재가되었네-박강수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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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경
2005.11.29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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