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느라 딸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고 살아요
내년이면 고3이 된다는 심리적 압박감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귀여운 딸에게 엄마가 항상 옆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힘들면 엄마 품에 안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올 겨울방학에는 딸과 멀지않은 곳으로 여행을 다녀올라고요.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쌓인 가슴 저 밑바닥에 있는 스트레스와 엄마에 대한 불만을 다 버리고 올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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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루시에 트리오 딸과 보고싶습니다
박순남
2005.11.28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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