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히히히히....
간만 올만...ㅋㅋㅋ
요즘 요기조기..설래발 치며 바쁘게 다니느라..분주한...
모카치노............. 인사 여쭙나이당..ㅋㅋㅋ
너무 근사한 음악들....듣고 있노라면...
그 포근 해지는 맘~.. 머라 표현해야 하나~~..?
긴말 필요 없이~~그냥..빠져들며 좋은것...
한밤중~...혼자 조용히..고독을 씹으며..듣고있노라면...
외로움과..좋은음악의 감미로움이..교차되는 미묘한 기분.....
The Girl From Mars - 정원영
Fields Of Gold - Eva Cassidy
Home Sweet Home/Bittersweet Sympony - Limp Biz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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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두분....^^
모카치노
2005.12.01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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