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일주일에 일주일 몽땅 야근모드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과장님 정말 까칠해 계세요..
물론 같이 일하는 저희의 괴로움이란 하늘을 찌르지만..
내색할 수도 없고..과장님께 재롱을 떨어야 하는 분위기죠..
그런 과장님과 어제 대전으로 단둘이 출장을 다녀왔는데..
갑자기 과장님의 얼굴이 환해지지며..
대전에 자크루시에 공연을 하는구나..정말 자크옹 공연 보면 소원이 없겠다...서울껀 매진이라는데..
이러시는 겁니다...
저도 물론 보고 싶긴 하지만.. 저희 회사의 평화를 위해 과장님께 슬쩍 과장님 자크루시에 공연 티켓을 드리고 싶습니다.-_-
부탁드릴게요 꼭이요..
안선희
***-****-****
아침부터 주절이주절이 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
김C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수고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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