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오빠가 이번주에 진행을 맡는다길래
3년동안 골방에 썩혀있던 라디오를 꺼내와서 더듬더듬 주파수를 맞춰 보았습니다 .
방안가득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께' 가 울려퍼지고
한껏 기분이 좋은걸요 .
평소 김c오빠의 음악관을 높히 생각하고 있어요 .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드리고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
자정이 다가오는 시간
함께 듣고 싶네요
저에겐 꽤 많은 추억이 담긴곡
빌 위더스의 Just the two of us
꼭 틀어주셨으면 좋겠어요
20살의 두려움을 가진 19살 리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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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라디오를 켜봅니다
석아영
2005.12.01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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