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마지막 달에 첫 날 이네요~~~
마지막과 첫날....이라..
이젠 슬슬 한해를 마무리 해야겠네요~~~ --;;
근데 아직은 돌아보지 않을래요... 남은 한달 앞만 보고 달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돌아보면 많이 후회 할 것 같아서요..
더 잘 할 수 있는데..하는 후회보단 최선을 다한 모습에서 저를 칭찬해 줄래요...
한해 아주 많이 열심히 뛰었다구... ^^
김c님도 화이팅 해주세요....
한달 밖에 없는, 아니 아직 한달이나 남아있는 12월... 열심히 뛰어야 겠죠!!!!
신청곡...... high..... lighthous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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