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10시가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루를 정리하기에 참 편하고 따뜻한 방송.
좋은 음악 골라골라 들려주는 방송.
이 방송 이제 한국에서 듣기 힘들어졌네요.
올 26일 미국으로 어학연수갑니다.
33살의 나이에 영어공부한다고 엄마의 모습도 아내의 모습도
잠깐 접고 아이들을 데리고 유학을 떠납니다.
가기전에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요.
12월 18일(일) "미키 아게마츠의 시네마 크리스마스 콘서트"
신청합니다.
그동안 몰래 짝사랑했던 마음을 보시고 추억만들어주셨음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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