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셨나요? 어디 작정하고 여행이라도 다녀오셨나요??
듣자니 콘서트 준비로 별로 쉬지 못하셨을것 같던데..
그래도 낚시는 다녀오셨을것 같습니다.크크..
저는요..한 열흘이 무지 길었답니다..뭐랄까 항상 곁에있던것에대한 금단현상이랄까..자꾸 손이나 마음이 가는데,,그래서 돌아보면 막상 없는..누군가에게 하소연 할 많큼 중요하지는 않지만아주 소중한 뭔가를 뺏겨버린 기분이였다고 할까요..
요며칠 이번 일요일에 있을 시험 준비로 컴을 안키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안방마님 돌아오심을 감축드리고파서,,사실 제가 더 신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디제이 조의 예의 조단조단 목소리 때문에 밤 10시가 빨리 왔음 좋겠어요.
기분인데 귀환 기념으로 dj 조 노래 한곡 들려주심 어때요???
좀 비트 빠른 걸로다..
담부턴 너무 오래 쉬지 말아주삼!..이게 간청인지 강압인지 저도 햇갈립니다,뭔 투정이랍니까 글쎄..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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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마님의 귀환
송나경
2005.12.0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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