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올리면서 선물을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참여를 시작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스탠드랑 나랑 라디오랑, 늘 셋이서만 노는 게 나을까 생각해보니
그래도 뻔뻔한 편이 제 라디오 생활에 뭔가 발전을 만들 것 같지요?
따뜻한 원룸 자취방, 늘 배깔고 누워 작게 라디오 볼륨 맞추고 스탠드 불에서 일기 쓰면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방송이 피곤하게 느껴져 주파수를 돌리다 cbs를 발견한지도 꽤 됐구요.
오늘부터 저번 한주 저를 편안하게 '힘빼주던' 김씨 대신 규찬님이 돌아오시는거죠. 돌아오시면서 기분좋은 공연티켓 부탁드립니다.
막내딸 방학 맞아 귀향하기 전에 서울나들이 하러 올라오실 엄마와 함께 가고 싶어요. 꼭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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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루시에 트리오 공연 신청합니다
임현경
2005.12.05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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