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캐나다에 간 친척 동생이랑 통화했어요
나갈때 공항에도 못가주고,
인사 한마디 못해줘서 미안해요
나른한 일요일 아침에 전화가 왔는데
그 쪽은 저녁 10시라고 하더라구요
알고 있던 거였지만 그렇게 들으니까
정말 신기한 거 있죠^^ ㅋㅋ
모쪼록 3년 후엔 사랑하는 아우님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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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이요^^
인애
2005.12.05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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