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도 제이미의 팬이셨군요.
저도 가끔 제이미의 손님으로 초대되는 상상을 하면서, 그 프로를 보는데...
특히 요즘같이 끼니를 챙겨먹기도 귀찮고, 입맛도 없어지는 때가 되면... 더욱 자주 상상하게 되요.
제가 먹어보고 싶은 건...
해변가에 생선 한마리를 통채로 꼬챙이에 꿰어서..모닥불 앞에 꽂아놓는 거에요. (언젠가 공사장 인부들을 대접하면서, 그런 요리를 했던 것 같아요.) 맛은 어떨지 몰라도.. 먹음직스러운 시각적 효과는 그만이더군요.
아, 저도 신청곡이 있어요.
글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Damien rice의 Cannonball 신청합니다.
겨울이 되니, 더욱 자주 머릿속에서 재생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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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달의나무
2005.12.06
조회 6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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