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장남은 달력을 꺼내놓고 지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뒤돌아 보니 단 하루를 마음편히 쉬지못했음에
한탄과 한숨이 절로 나온답니다. 무엇때문에 전전긍긍
참 이해할수 없을테죠.. 특히 올한해 견딜수 없을만큼
사는게 힘이들고 힘겹게 살수 밖에없는 저의 일상이
원망스럽기도 하구요. 이렇게 저처럼 단 하루에 휴식도
허락되지 않은사람들이 마니 있을테지요..
누굴 원망할수도 탓할수도
없기에 그저 참고 인내하며 사는게 전부라면 전부구요.
하루는 아니지만 반나절이라도 쉴수 잇고 여유부릴수 잇는
기회를 주신다면 올한해 무거웠던 짐들을 덜어내고
올 한해를 기쁘게 마무리짓게습니다016.568.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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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루시에 꼭 가고싶습니다
조미화
2005.12.0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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