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꿈음'을 소개해 준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의 생일이 12월 12일이예요.
그래서 꿈음을 통해 생일도 축하해주고
축하곡도 들려주고 싶어졌어요.
친구 이름은 '수'예요.
2000년에 인터넷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벌써 5년이 됐어요.
직접 만나거나 전화통화를 하진 않지만
넷상으로 얘기하고 문자를 주고받기도 하고
가끔은 선물을 주고받기도 하면서 지내요.
평소 전 그 친구를 '수님'이라고 불러요.
물론 서로 주민등록이름도 알고 있지만
늘 익숙한 수님이라고 부를래요.
규찬님. 제 친구 수님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축하곡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로 부탁드립니다.
덧글..
제가 올해 3월에 독립하면서 일부러 TV를 사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연히 라디오 들을 시간이 많아졌지요.
근데 몇번 듣다보면 금새 지겨워지더라구요.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도 늘 나오는 노래만 나오고...
그때 수님이 꿈음주파수를 가르쳐줬어요.
들어보니 역시 좋더라구요.^^
좀 건방진 말일지 모르겠지만
음악프로그램다워서 좋았어요. 코너들도 개성 있고..
그 후로 쭈욱 잘 듣고 있어요.
(바쁠때는 거르기도 하지만요..^^)
덩달아 CBS의 다른 프로그램들도 듣게 되요...^^
좋은 방송 감사히 잘 듣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추억도 만드시길...^^
방금 규찬님께서 '후바스탱크'곡에 대한 말씀을...
전, 어느 호텔 로비에서 후바스탱크의 보컬과 눈이 마주치기도 했었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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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2005.12.11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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