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따뜻함과따뜻함사이에서
elle
2005.12.10
조회 28



15분 간격으로 떨어진 할머니댁에
살고 있는 9살차이나는 남동생이
일주일만에 집에왔습니다. ^^
그래서 온 집안이 시끄럽죠 ...
부모님의 사정때문에 ... 할머니댁에맡겨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매일 가면
엄청나게 반가운지 웃으면서 포옹해요 .
그러면서 저도 웃음이 싱글벙글 나온답니다.

글쎄요..
동생의순수함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따뜻함을 느꼈어요 ^^
...저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을텐데 -
9년전에 말이죠 ^^ ........하하

제게 그 따뜻함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순수. 그런 .. 따뜻함이요 ^^

아차, 신청곡은요 ^^
Knocking on Heaven's door
...부른사람은잘모르겠어요
이왕이면 알려주세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