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빛의 초록눈을 가진 페르시안고양이가있어요.
그고양이가 많이아팠어요.
응급실도 가고 수술도하고 2주일이나 입원하고
덕분에 제가 한달꼬박번돈도 다들어가고
나비도 고생이 이만전만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수술후 경과도 좋고 나비도 회복해서
기분좋게 침대위에서 골골거리네요.
처음엔 고양이 골골거리는 소리에 시끄러워 잠을 못잤는데
지금은 꿈음사이로 고양이소릴같이 들으면서
잠드는게 너무 좋아요.
늘 좋은음악 부탁드리고 신청곡도있는데
'줄리아 하트 -문학선생님'이요
그럼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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