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지과 사무실에만 움츠러드는 요즘이네요..
눈물이 날 정도로 추운 날씨에 옛사랑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퇴근길 버스에서 이노래를 들을 수 있다면 좀 더 가슴 아프겠네요 ㅜ.ㅜ
제가 짝사랑했던 그사람은 지금쯤 어떤모습으로 살고 있을지..보고싶네요..
그사람도 절 한번쯤은 생각할지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항상 자신없는 제 모습을 드러내기 힘들었던 그사람에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난다해도 전할수 없는 제맘이 답답할 뿐입니다..
사랑이란 참 묘한거 같아요.. 왜 항상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제 사랑을 전할수 없을까요 ㅜ.ㅜ
그사람을 생각하며 창밖을 내다보며.. 지난 시간을 돌이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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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보고싶네요...
윤희정
2005.12.14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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