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회사일을 마치고..오늘은 합창단 연습이 있어...
연습을 하러 갔더랩니다..
힘이든데도 찬양하는건 행복하더군요...
오늘은 크리스마스가 별로 남지않아 캐롤을 연습했습니다..
재미잇고 기쁜시간이었습니다....^^...
집에오자마자..컴퓨터를 켜고..꿈음으로 들어옵니다..
달에서 온 편지가 하고있군요..
아련하게 들리는 규찬님의 목소리가 쓸쓸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ㅡㅡ;...
혼자 늦은저녁을 먹으며..꿈음을 마저 들으렵니다...
신청곡...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신청합니다..
p.s 규찬님의 그림같은 콘서트 가고싶습니다..
오늘같이 아득한 그림같은 목소리..생생하게 느끼고 싶네요..
부탁드려요...
김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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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늘도..아픔을 달래려고...
김수진
2005.12.13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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