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른거 같아요...규찬님이 한동안 자리를 비우시더니...정말 오랜만에 규찬님의 목소리를 다시 듣습니다.
그동안 공부하면서 꿈음에 문자메세지 신청곡도 자주 올려서 방송에 나오면 한동안 기분 좋~은 선물 받은양 일주일씩은 정말 기뻤던 거 같아요..
며칠 있으면 최종면접 시험이 남았거든요? 규찬님이 힘내서 면접 자알~ 보라고 해주심 정말 잘 볼 거 같은데..^^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규찬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음악 선물 부탁드릴게요..
참,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언제부터 나를 어른이라했나" 신청할게요...^^ 그럼..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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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꿈음....
홍차
2005.12.13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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