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노랠 접하게됐습니다.
애인이랑 이별한뒤에 술을 먹으러 갔는데 이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왠지 슬픈데 내 얘기를 하는거 같아서 노랫말들이 와닿았습니다
요즘 이런 추운겨울날씨에 왠지 쓸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들려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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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올립니다 피망씨의 '아닐거에요'
이상훈
2005.12.13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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