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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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감동을 선물받고 싶습니다..*
박지연
2005.12.14
조회 24
왜일까요..
따뜻함이 전해지는 이 겨울의 오후..
코끝이 시려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창밖은 너무도 눈부신 햇살에 이 추위를 모두 녹여버릴 것만
같습니다..

안녕하세요~규찬님..^^*
이렇게 사연 올리기는 처음이라 조금 쑥쓰럽기도...^^;
벌써 8년이나 흘렇네요..
몇해전의 여고시절이 떠오릅니다.
연강홀에서 학기님과 함께 하셨던 [학기랑 규찬이랑] 공연때
의 모습을 뵌 적이 있어요..
유난히 규찬님을 좋아했던 팬의 한사람이기도 했기때문에..
쫑긋 귀 기울여 바라보던 기억이 나네요.쿠쿠
따스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하모니..
모든 호흡의 하나하나가 감동의 순간이었답니다...*

그땐 절친한 친구와 나란히 했던 발걸음..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함께하고 싶답니다..~
어느 봄날, 햇살같은 미소를 머금은 채,
항상 변함없는 자리에서 나를 바라봐 주는..
행복의 의미를 알게 해 주는 고마운 사람..
그 사람과 함께 규찬님의 아름다운 음악을 공감할 수 있다면
더없이 포근하고 행복한 겨울이 될 것 같아요..^.^*

행복..하시죠...?

행복..하세요..
늘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규찬님의 친필로 새겨진 조그마한 수첩안의
『B¤P』의 의미처럼..

요즘 부쩍 바깥공기가 쌀쌀하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꿈을 나눠주시는 음악방송..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 노래 신청합니다. 조규찬&이소라 - 난 그댈 보면서
* 박지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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