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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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충고 한마디 할까?
한해영
2005.12.14
조회 47
규찬 님 콘서트 하신다고요! 꿈음 듣다가 [그림 같은 콘서트] 소식 듣고 너무 반가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규찬 님 음악 처음 만난 게 고등학교 때였는데… ^^ 사실, 본격적으로 규찬 님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된 건 김현철 앨범의 코러스와 featuring을 듣고나서부터였어요. 와… 이렇게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 하며 규찬 님 음반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지요. 1집 음반은 물론, 2집 <사막을 걸어 온 네온사인> <말해 줄게> 3집 <충고 한마디 할까> , 그보다 더 멋진 4집, 5집, 쭈욱~ 그리고 이번 Guitology 음반까지… 규찬 님 음악 정말 좋습니다. 예전에 신촌 라이브극장에서 장발의 박학기 님과 가진 콘서트, 대학로에서 있었던 조트리오 콘서트엘 갔었지요. 그 콘서트들 너무 좋았는데, 이제 그 콘서트들이 몇 년도에 했던 공연인지도 가물가물합니다. (바쁜 회사 생활을 핑계로 대는 건 좀 우습겠지요?) 제 옆에서 그 공연들을 같이 감상했던 친구는 이제 남편이 됐구요. 그러고 보니 결혼한지 벌써 5년이 됐어요. ^^ 규찬 님 음악(꼭 규찬님 음반만이 아니더라도 유희열, 김현철 등의 앨범에 담긴 규찬님의 짧은 목소리만 들어도) 듣고 있으면 95년-99년 대학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번 [그림 같은 콘서트] 티켓 받을 수 없을까요? 꼭 콘서트 가고 싶어요~ 30일 공연이나 31일 늦은 시간 공연이면 아무 때나 괜찮습니다. (덧니) 꿈음 잘 듣고 있습니다. 규찬 님, PD 님, 작가 님, 그외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라디오를 틀었더니 김필원의 ‘FM 매거진’에서 ‘충고 한마디 할까’가 흘러나오더군요! 어찌나 반갑고 놀랍던지~ 한해영| 30세 | ***-****-**** | 마포구 공덕동 460 한화Apt 103-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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