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가 간당간당한 엠피쓰리에 주파수는 93.9
뜨끈뜨끈한 지하철...반수면 상태에서 귀를 트이게 하는
말이 있었으니 "뮤지컬"이였답니다.
일년동안 일본어 공부를 위해 어렵사리 일본에 가있던 동생이
다음주 월요일에 잠시 들어오거든요...
"언니 나 가면 뮤지컬 보자~~"라길래...
생각 한켠에 어떤 뮤지컬을 봐야하나? 라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규찬님의 한마디가 귀를 후벼파서..늦은 시간 글을 남깁니다.
동생과 함께 뮤지컬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꼭꼭꼭 보고 싶어요~!!! ^^
이벤트 운은 없는 편이지만...기대하고 또 기대해봅니다.
음..내일밤 퇴근길에 듣고 싶은 노래는요..
Com fly with me~! 랍니다. ^^
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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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전소연
2005.12.15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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