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오라버니와 이석준씨가 함께 한다는 뮤지컬 콘서트. 너무 기대되네요.
이번 10집 앨범에서 느꼈던 감동을 공연으로 만나고 싶어집니다.
사실 지난 여름의 공연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았거든요.
틱틱붐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이석준씨를 처음 봤었는데
그때 그렸던 서른을 앞둔 청년의 도전과 꿈... 참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쩌면... 비슷한 시기라는 것에 대한 동질감이 더 컸는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올 한해 저 또한 어떤 일에 도전중이었거든요.
그게 쉽게 끝나지 않아 좀 힘든 한해였긴 하지만 말이죠.
아직도 진행중이고, 많이 지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려구요.
이런 때일수록 박차를 가하는 것이 더 큰 기회가 아닐까 싶어서요.
어쨌든 지금은 올해의 일정은 모두 끝이 나고,
새로운 한해를 위해 다시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 가운데 멋진 공연 만날 수 있다면 더이상 소원이 없을 것 같네요.
좋은 공연 티켓선물 제게도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보고 올게요.
(신효진. 연락처 ***-****-****)
아! 오늘 리퀘스트 날이군요.
신청곡 함께 남기고 가요.
"casker - 선인장" 신청합니다. ^^
P.S. going home 너무 반갑네요.
학창시절에 그 CF, 그 음악 정말 좋아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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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다시 도전을 꿈꾸며.
난파랑
2005.12.14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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