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과 작가님들 피디님..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안하고 라디오만 듣고 있는 철부지 대학생입니다.;;;
학교앞에 예쁜 포스터가 붙어더라구요. 가까이 가서 보니까 규찬님이 통기타를 들고 예쁘게 앉아있네요... 그림같은 사진에 쓰인 글자는 '그림같은 콘서트'
저 그 포스터보고 완전 반했습니다. 그만의 퀄리티 높은 개그를 몰래 숨긴 채 나긋나긋하게 이야기하는 규찬님의 모습이 사진에 그대로 그려져 있더군요..^^
같이 동행할 사람은 제 동생입니다. 제 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쳤거든요. 두번째 수능을 치고나서 많이 의기소침해 있고 지쳐있더라구요. 심심하니까 서울에 올라와 저랑 같이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시험기간이고 해서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로 시험이 끝나면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고 싶어요.
좋은 공연 있으면 같이 가서 보고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꿈음에서 저한테 그런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기쁠것 같아요..ㅠ_ㅠ
제 동생은 앞으로 서울에서 생화할 거란 기대에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서울... 잘 찾아보면 충분히 따뜻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동생에게 좋은 추억을 주고 싶습니다. 예쁜 겨울을 선물하고 싶네요. 그림같은 음악을 함께 듣고 싶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다음주까지 계속 추울꺼라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 벌써부터 코가 지끈지끈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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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2005.12.14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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