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림] 음악을 오랫동안 잊고 살았어요...
황은미
2005.12.16
조회 23
아저씨, 오늘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화가 두번이나 났어요.
한번도 참기 힘든 화를 두번이나 참았어요...

맘이 얼마나 상한지...
저녁에는 회식이 있었는데...
다 접고 그냥 집에 왔어요...
밥 먹고 깜빡 졸다 아저씨한테 이렇게 왔어요...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저 음악을 무지 좋아했나봐요.
오늘 우연히 "처음 느낀 그대 모습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노래를 듣는데, 나도 몰래 눈물이 주르륵...
그노래 오늘 꼭 들려주실거죠?...

글구 아저씨 콘서트 저 신청해보아요.
아저씨는 옛날옛날에 한상원 정원영 콘서트에선가
기타 하나 들고 참하게 노래부르던 모습 기억나네요...
다시 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중얼중얼... 넋두리하고 가요...
내일은 오늘 보다 더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총총...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