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나도 하고 싶은게 생겼다 싶어 회사를 그만두고 나온지 2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물론 아직 도전중이지만...
그 시간들이 벌써 이렇게 길게 느껴지다니..
주위에선 벌써부터 ...
어쩌려고 그만뒀냐며 마음을 급하게 하는 말들가지 들립니다.
또한 아직도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친구들까지..
어쩌면 저를 비롯해서 이런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 많을텐데..
뻐근한 어깨....노래 한 곡 나누면서 같이 어깨동무라도 하고 춤췄으면 좋겠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KRY의 La La La La듣고 싶습니다!!
같이 힘내고 싶어요!!
크리스탈 우리 수쟁이~ 성소,수경!!우리 힘내자!!!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또 다시 백조지만..
화끈한 군고구마
2005.12.16
조회 1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