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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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ㅡㅡ규찬님 죄송해요..
문경미
2005.12.16
조회 17
안녕하세요 항상 밤마다 편안히 듣고 있는 청취자입니다
근데 제가 요즘 많이 우울하네요 죄송해요 우울할떄마다
사연 올리는거 같아서리 ....그래도 우울한거 어쩔수가 없네여
얼마전 4년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결혼까지 약속했는데..도저히 결혼해서 잘 살자신이 없더군요 ㅡㅡ
서로에 대한 다시 생각해보자고 한게 벌써 한달 ..
마음 한쪽은 쓸쓸하면서도 한편으론 후련하다고 생각하는거 무슨 심정일까요?내심 깨지길 바란 마음처럼 ,,,,저 못됐죠
ㅡㅡ 그래고, 눈물샘이 자주 시도떄도 없이 고장이나네요
이렇게 싸우고 헤어질꺼면 차라리 애초에 사랑같은거 하지말껄,,,후회도 드네요...
사람만나는거 두려워져요 만나는거 어렵지 않지만 또 쉽게 빠져서 다시 힘들어질까봐 ㅡㅡ
부모님도 알고 계셔 엄마가 많이 걱정해요 외박도 하고 늦게들어가니,,,,엄마한테 짜증도 많내거든요
어서 빨리 이런 기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남친이랑 헤어진것도 우울하지만
나이 27살 되도록 해놓은거 없이 2006년을 맞이 하려니 머리속이 복잡스러워요
이런 저에게 다시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힘내라고
뮤지컬 신청합니다
신청곡하나부탁드립니다
이은미 "애인있어요"

주소 :안산 시흥시 정왕동1374-4(3마205호)
문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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