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 지났고 이제 7년을 채워갑니다.
소중한 한사람을 만나 지금까지..
남자인 제가 마련하지 못한 미래때문에
어쩌면 그렇게 흘러갔기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갑니다.
그래도 언제나 날 믿어주고 사랑하며
항상 내곁에있어주는 내 사랑하는 사람.
6년전 처음 만났을때
홍대근처 강변카페에서 규찬님의 작은 팬클럽모임에
같이 갔었습니다.
옆에서 문득 본 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
그렇게 환하게 행복한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처음 홍대의 작은카페에서
규찬님의 음악을 들으며 세상어느때보다
환하게 밝고 행복해했던 그 행복을
이번 겨울에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011.9896.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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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사람에게 가장소중한 .
송승훈
2005.12.18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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