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사랑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매일 밤 사랑하는 달을 보기 위해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달의 모습을 그려보려 했지만, 매일 밤 조금씩 달라지는 달의 모습을 차마 그릴 수 없었습니다.
달은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날 기다리지말아요"
소녀는 달을 잊으려 했지만,
매일 밤 자신의 주위를 비춰주는 달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당신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거 알아요. 당신이 비록 매일 똑같은 모습이 아닐지라도, 당신의 변하지 않는 그 마음을 사랑할게요"
그 이후 소녀는 자신의 마음에 달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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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저에게도 달과 같은 사람이 생겼어요.
제마음에 영원히 그려넣고 싶은 그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이제 당신의 마음에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을 그려보세요!!
# 신청곡은 조규찬님의 부르고싶지않은노래 입니다 :)
문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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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달을그리다
문지선
2005.12.18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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