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니홈피가 인기쟎아요..?
당연히 저에게도 있죠,,
근데 나쁜 친구가 제 사진 대충 나온거 올려놓고
무슨 애인구함광고 하는것도 아닌데
관심 있으신분 연락주삼..하고 써놓았길래
냉큼 지우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난 정말 싫은데~~
그 홈상에서 이래저래 쑥덕공론을 하고....
휴..정말 미워요..
애인 없을때 결혼하고 싶어 속 태워하던 친군데..
이젠 여유가 생겨 그런가
예전엔 듣기 싫어하던 말을 저에게 하고 있네요..
올챙이적 그상황들을 잊어버린걸까요??
신청곡
Don't know why..........norah jp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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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왜 그러니??
권희정
2005.12.17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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