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즐겨 듣지만 사연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몇 번 문자를 보낸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 휴대폰이 고물이 돼가는지 문자패드가 잘 안 눌러지기 때문에 문자 한통 보내는 게 무지 버겁더군요.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따뜻한 기운이 그립기도 하고
그래서 음악신청 하나 하려구요.
Fiona Apple - O'sai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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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러운......
비에 젖은 정글
2005.12.20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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