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 심란한 일들만 사연으로 올리는 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한달정도 했던 과외를 짤렸어요.
그깟 과외자리 하나인데 왜 이렇게 심란하데요 ㅜ.ㅜ
초짜여서 좀 못해서 그랬나?
거기다가 관심을 갖고 있던 사람에게 고백을 하려고 쪽지를 보냈다가 다시 취소해버렸어요. 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만약 답이
없으면 더 속상할거 같아서 수신취소를 눌러버렸죠.
아.... 오늘은 왜 이렇대요. 오늘은 왜 이렇게 기운이 안난대요.
뭔 노래를 보내야 좋을까요?
음, , , 알아서 보내주세요. ㅜ...~~~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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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주세요.ㅜ...~~~
G.E.J
2005.12.19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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